‘중간책’ 교사 3명 영장/고액과외사건
수정 1998-09-05 00:00
입력 1998-09-05 00:00
경찰은 金원장으로부터 200만원 이상의 소개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7명의 교사에 대해서도 검찰의 재수사 지휘를 받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金性洙 기자 sskim@seoul.co.kr>
1998-09-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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