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가안보 상임위 개최
수정 1998-09-05 00:00
입력 1998-09-05 00:00
한편 국방부 姜浚權 대변인은 “지금까지의 정황으로 볼때 북한이 대포동 1호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당초의 발표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해 북한측의 인공위성 발사 주장이 신빙성이 낮음을 시사했다.<梁承賢 朱炳喆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9-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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