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和協 공식 출범/정당 등 170여 단체 참여
수정 1998-09-04 00:00
입력 1998-09-04 00:00
韓光玉 상임준비위원장은 결성식에서 대회사를 통해 “민화협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고 민간 차원의 실천적인 통일운동을 이끌어 나갈것”이라면서 “무력도발 불용과 흡수통일 배제,화해와 협력 등 대북 정책 3원칙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남북 민간교류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09-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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