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 ‘男根石’ 훼손 물의/경찰 간부 4명 징계위에
수정 1998-09-02 00:00
입력 1998-09-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찰은 또 남근석을 밖으로 갖고 나온 경찰 간부의 부인 金모씨(49)를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金씨는 “남근석이 바닥에 떨어져 있어 몰래 비옷에 싸가지고 나왔다”고 말했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09-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