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초가집 고목 등 토속적 소재 형상화
수정 1998-09-02 00:00
입력 1998-09-02 00:00
황씨는 95년 제14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가로 그동안 고인돌을 소재로 인류의 삶의 발자취,공동체의식,역사의 흔적 등을 소박하고 서정적인 풍경으로 묘사해왔다.
이번 전시에는 소,초가집,고인돌,고목,마을,돌담 등 잊혀져 가는 토속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진 30여점의 작품이 선보인다.이 작품은 인터넷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http:/yhome.metsgo.com/klc2000.<朴燦 기자>
1998-09-0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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