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 氣 조형언어로 표현
수정 1998-09-02 00:00
입력 1998-09-02 00:00
공간에 늘어지거나 펼쳐진 쇠줄에 삼베 광목 등 우리 전통의 베를 덧씌우는 작업을 통해 공간 어디에나 존재하는 기(氣)를 표현하고 있다.
안씨는 이를 통해 생성과 소멸이 서로 다른 세계가 아닌,일원론적인 것임을 암시한다.<朴燦 기자>
1998-09-0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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