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사퇴 관련 사과 성명/서울대 교수협
수정 1998-09-01 00:00
입력 199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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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성명서에서 “鮮于총장의 딸이 불법고액과외 사건에 연루돼 사회적 물의를 빚은데 대해 국민 여러분께 죄송스럽다”면서 “총장 퇴임과 관계없이 서울대가 추진하고 있는 학제개편과 입시제도의 개혁이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계속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09-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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