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서울은행 매각 신주 3자배정 확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9-01 00:00
입력 1998-09-01 00:00
정부는 제일은행과 서울은행을 신주의 제3자 배정 방식으로 10월 말까지 외국 금융기관에 매각하기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정부가 보유한 두 은행 지분 93.1%는 당장 매각하지 않고 정상화 이후에 팔 예정이다.

31일 금융감독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제일과 서울은행의 지분을 직접 매각하지 않고 신주를 51% 발행,제3자에 배정하는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확정했다.<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1998-09-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