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경수로 사업비 분담/KEDO 결의안 연기/北 미사일 발사따라
수정 1998-09-01 00:00
입력 1998-09-01 00:00
당초 한국 미국 일본 EU(유럽연합) 등 KEDO 집행이사국들은 이날 서면동의 형식으로 결의안을 확정할 예정이었다.
이 결의안은 한국이 총 46억달러에 이르는 총사업비 중 70%를 원화(3조5,420억원)로 부담하고,일본은 10억달러(1,418억엔)를 정액으로 기여하는 한편 미국이 중유비용 및 KEDO의 여타 소요재원을 확보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09-0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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