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지분 참여/대기업·언론 33%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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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8-29 00:00
입력 1998-08-29 00:00
정부와 여당은 케이블TV 및 위성방송사업에 대한 대기업,언론사 및 외국자본의 참여지분 한도를 종전 15%에서 33%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국민회의 金元吉 정책위의장,李錫玄 제3정조위원장,자민련 李台燮 정책위의장,鄭一永 제3정조위원장 등 양당 고위정책관계자,문화관광위 소속의원 및 申樂均 문화관광장관 등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1998-08-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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