曺洋銀씨 만기출소/“신학교 편입 신앙 전념”
수정 1998-08-28 00:00
입력 1998-08-28 00:00
曺씨는 어머니 金수정씨(72)와 부인 金素英씨(32) 등 가족 10여명을 만난 자리에서 “폭력배 曺洋銀은 없어진 지 오래”라면서 “다음 달 신학교에 편입해 신앙생활에 전념하겠다”고 장래 계획을 말했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08-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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