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대통령 崔熙龍 선수에 축전
수정 1998-08-28 00:00
입력 1998-08-28 00:00
金대통령은 “역경을 딛고 영예의 금메달을 획득한 쾌거에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그간의 값진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고 말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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