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본부 폐지안에 반발/KBS 기자 70여명 농성
수정 1998-08-26 00:00
입력 1998-08-26 00:00
이들은 “기존의 1실5본부를 1실 3본부제로 축소조정하는 개혁기획단의 최종안은 성격이 다른 보도·TV·라디오본부를 방송본부로 묶고 경영·기술본부는 그대로 유지하게 돼 지원부서만 비대해지는 것”이라고 밝혔다.<李鍾壽 기자 vielee@seoul.co.kr>
1998-08-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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