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자도 쓸 수 있는 바르는 발기부전 치료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8-26 00:00
입력 1998-08-26 00:00
◎영 퓨트라제약사 개발

【런던 DPA 연합】 심장질환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연고형태의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가 영국에서 개발됐다.



버밍엄에 있는 ‘퀸 엘리자베스’ 병원에서 임상실험을 하고 있으며 내년 6월 시판될 예정이다. 가격은 튜브당 약 5파운드(1만400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제약회사 퓨투라가 개발한 ‘메드(Med)900’이라는 이 연고는 성기에 직접 바르며 효과는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 회사 콜린켐프 사장은 이 연고를 사용할 때 때때로 경미한 두통이 유발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이것이 유일한 부작용이라고 말했다.
1998-08-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