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 승진 절반 탈락/심사기준 강화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8-25 00:00
입력 1998-08-25 00:00
서울대가 교수 승진 심사기준을 강화함에 따라 98학년도 2학기 승진 대상자 가운데 절반 가량이 승진심사에서 탈락했다.

서울대는 24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98학년도 10월 정기 승진 심사대상자 113명 가운데 54명을 탈락시켰다고 밝혔다.교수승진율은 지난해 63.8%에서 52.5%로 낮아졌다.<李志運 기자 jj@seoul.co.kr>
1998-08-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