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 152명 인사
수정 1998-08-25 00:00
입력 1998-08-25 00:00
대법원은 이번 인사에서 재야 변호사와 현직 검사 등 11명을 신규 임용,全忠煥 변호사(59·고시 13회)와 제주변호사회장 玄榮斗 변호사(54·연수원 5기) 등 원로변호사 7명을 시·군법원에 배치했다.尹章源·吳文基검사 등 2명이 판사로 변신했다.
대법원은 이와 함께 지법 부장판사 39명을 비롯해 모두 83명의 법관을 전보하고 38명을 시·군법원 판사로 지명하거나 지명 해제했다.<金名承 기자 mskim@seoul.co.kr>
1998-08-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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