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혼내주려…/현직 경찰 청부 강도/전처자식 학대 앙심
수정 1998-08-22 00:00
입력 1998-08-22 00:00
부산 동래경찰서는 21일 부산 연산경찰서 연산3파출소 소속 趙泰濟 경장(43·부산시 동래구 온천2동 삼익아파트)과 부산시 연제구 연산7동 S단란주점 주인 洪茂德씨(43·여)를 강도상해교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이들에게 부탁을 받고 강도짓을 한 金東煥씨(21·부산시 동래구 온천3동)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金종서씨(36)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부산=李基喆 기자 leegi@seoul.co.kr>
1998-08-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