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개인지지율 하락/대통령직 수행 지지 불변
수정 1998-08-22 00:00
입력 1998-08-22 00:00
미 ABC 방송이 20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분의 3은 클린턴 대통령이 신뢰할만한 사람이 아니며 도덕 기준이 높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통령직 수행에 대한 지지도는 여전히 60%를 넘어 개인에 대한 부정적시각이 대통령직 수행 여부에는 별 영향을 미치치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1998-08-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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