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羅喜 호암미술관장 訪北
수정 1998-08-22 00:00
입력 1998-08-22 00:00
삼성그룹에 따르면 洪관장은 이날 자신의 동생인 洪錫炫 중앙일보 사장 등이 신문 북한고적답사 취재팀과 함께 항공편으로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했다. 洪관장은 22일 항공편으로 북한에 들어가 신문 취재팀과 함께 북한의 고구려 유적을 돌아본 뒤 오는 29일 귀국할 예정이다.<金相淵 기자 unopark@seoul.co.kr>
1998-08-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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