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事 221명 전보·임용
수정 1998-08-22 00:00
입력 1998-08-22 00:00
서울지검 1차장에는 李廷洙 서울지검 3차장이,서울지검 3차장에는 金圭燮 대검 수사기획관이,대검 수사기획관에는 金鍾彬 인천지검 차장이 임명됐다.
또 부산지검 1차장에는 鄭鎭圭 대구지검 1차장,대구지검 1차장에는 蔡秀哲 서울고검 검사,인천지검 차장에는 車澈淳 대구고검 검사가 각각 자리를 옮겼다.
대검 중수1과장에는 李承玖 중수2과장,중수2과장에는 申相圭 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4부장이 임명됐다.
서울지검 특수1부장에는 朴相吉 서울지검 특수2부장이,서울지검 특수2부장에는 金仁鎬 대검 중수1과장이 기용됐다.
경성그룹 비리사건 수사를 지휘해온 文永晧 서울지검 특수1부장은 홍성지청장으로 전보됐다.
특히 수원지검 여주지청장에 蘇秉哲 대검 연구관 등이 임명되는 등 전국 20개 지청가운데 14개 지청을 사법고시 25회가 차지했다.
한편 柳明建·安承軍·李東根·李相樹 등 서울고검 검사와 盧玉基 군산지청장,金周德 서울지검 공판부장 등 17명이 인사에 앞서 사표를 냈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08-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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