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남측의장 등 넷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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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8-21 00:00
입력 1998-08-21 00:00
서울경찰청 보안과는 20일 불법으로 규정된 범민족대회를 주도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姜希南 목사(78) 등 이 단체 간부 4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1998-08-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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