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北 인권조사 허용 촉구/유엔인권소위 결의문
수정 1998-08-21 00:00
입력 1998-08-21 00:00
李揆亨 국제기구정책관은 20일 “국제인권소위의 결의문은 프랑스 출신인 루이 주아네 위원의 주도로 발의됐으며 전체회의에서 찬성 19,반대 4,기권 1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채택됐다”고 전했다.
유엔 인권소위가 북한 인권상황과 관련한 결의문을 채택한 것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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