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한화에너지 인수 추진/성사땐 정유업계 3위로
수정 1998-08-18 00:00
입력 1998-08-18 00:00
현대 관계자는 17일 “최근 한화측의 제의로 인수협상을 벌이고 있다”면서 “다만,구체적인 매각조건 등에 있어서 합의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현대정유는 하루 정제능력 31만 배럴의 업계 4위로,한화에너지(하루 정제량 27만5,000배럴)를 인수할 경우 LG칼텍스정유(60만배럴)에 이어 업계 3위로 뛰어 오른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8-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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