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시위 205명 연행/통일축전 관련 20명 구속 방침
수정 1998-08-17 00:00
입력 1998-08-17 00:00
경찰은 이들 가운데 朴씨 등 불법시위를 주도한 20여명을 구속할 방침이며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姜希南씨(78) 등 9명을 보안수사대에 넘겼다. 그러나 시위에 단순 가담한 160여명은 불구속 입건하거나 훈방했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08-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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