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美 대사관 폭파 용의자 1명 체포/파키스탄 첩보관리 밝혀
수정 1998-08-17 00:00
입력 1998-08-17 00:00
한 첩보 관리는 UPI통신에 용의자 모하메드 사디크(32)가 미 대사관 폭파사건 발생 당일인 지난 7일 파키스탄에 입국,위조된 케냐 여권을 갖고 아프가니스탄으로 출발하려다가 카라치 국제공항에서 체포됐다고 확인했다.
◎美 駐알바니아대사관 폐쇄
한편 미국은 알바니아 주재 대사관을 잠정 폐쇄키로 했다.이는 회교 테러분자들이 알바니아 미국 대사관의 활동에 심각한 위협이 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1998-08-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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