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대 출신 3명/전투기 조종사로
수정 1998-08-14 00:00
입력 1998-08-14 00:00
이들은 대학 2학년 때인 93년 공군이 도입한 ‘조종 장학생’ 1기로 선발됐었다.
柳炫旭 중위(26·계명대 무역학과 졸)·朴元圭 중위(27·영남대 경영학과 졸) 등 동기생 2명은 헬기 조종사와 수송기 조종사로 각각 배속됐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08-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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