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관련서류 도난/경기도 지부장 관사서
수정 1998-08-14 00:00
입력 1998-08-14 00:00
이 가방속에는 안기부 관련 서류등 문서가 상당수 들어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방외에 다른 피해품은 없었다.
경찰은 범인이 이 빌라 3층 관사 창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보고 범인의 발자국 3∼4개를 찾아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했다.<수원=金丙哲 기자 kbchul@seoul.co.kr>
1998-08-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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