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창단 공연작/‘이 풍진 세상의 노래’
수정 1998-08-14 00:00
입력 1998-08-14 00:00
지방의 소도시,혼인을 관장하는 월하노인과 출산을 주재하는 삼신할매는 갈수록 혼탁해지는 세상과 변해가는 인심에 실망,본업을 팽개치고 세월만 보낸다. 신인작가 정성희작,‘피고지고 피고지고’‘넌센스’의 강영걸 연출. 공호석 차희 박소연 오윤홍 출연. 15∼24일 하오 4시30분·7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 이중 17∼18일 하오 4시30분 공연은 65세이 상 노인과 신체장애자를 위한 자선공연으로 올린다. 5750804<李炯美 기자 hyungmee@seoul.co.kr>
1998-08-1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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