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그룹 구조조정 조사/은감원,미흡땐 제재
수정 1998-08-14 00:00
입력 1998-08-14 00:00
13일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계에 따르면 은행감독원은 李憲宰 금감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지난 11일부터 5대 그룹 주거래 은행인 상업(LG) 제일(대우·SK) 한일(삼성) 외환(현대) 등 4개 은행에 검사역을 파견,5대 그룹의 구조조정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14일까지 진행될 이번 점검에서는 ▲5대 그룹의 구조조정 상황 ▲주거래 은행의 계열여신 전담팀 활동 ▲5대 그룹 계열사에 대한 자산실사 진행상황 등을 중점 조사한다.<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1998-08-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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