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수입 한나라 추월/올 정당기탁금은 한푼 없어
수정 1998-08-14 00:00
입력 1998-08-14 00:00
13일 중앙선관위(위원장 李容勳)가 공개한 98년 상반기 정당별 수입·지출내역에 따르면 전체수입의 경우 국민회의가 490억6,700여만원,한나라당이 487억1,300여만원,자민련 229억5,900여만원,국민신당 129억여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같은 기간의 지출내역은 국민회의 414억여원,자민련 192억여원,한나라당 438억여원,국민신당 124억여원 등으로 집계됐다.각 정당이 올 상반기중 ‘흑자경영’을 한 것이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1998-08-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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