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대체 학생기구 출범/31개대 학생회협의체 발족
수정 1998-08-13 00:00
입력 1998-08-13 00:00
전남대와 이화여대 중앙대 조선대 등 전국 31개 대학 총학생회 소속 학생 1,000여명은 12일 서울 숭실대에서 ‘새로운 전국적 학생회 연대기구’ 발족식을 갖고 빠르면 내년 초쯤 새 학생회협의체를 공식 결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전남대와 중앙대 숭실대 가톨릭대 서울교대 등 31개 대학 총학생회와 건국대 동국대 등의 일부 단과대가 참여했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08-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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