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2명 밀입북/검찰,귀국 즉시 구속수사
수정 1998-08-10 00:00
입력 1998-08-10 00:00
金씨와 黃씨는 오는 15일 북한에서 개최되는 ‘통일대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 남측대표 자격으로 지난 달 31일과 지난 1일 각각 밀입북한 혐의를 받고 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8-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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