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씨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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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8-07 00:00
입력 1998-08-07 00:00
‘물질의 의지,불안의 유혹’전.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갤러리(822­3457)에서 열리는 조각가 박재현씨의 작품전 제목이다.

‘박재현의 물질적 체험’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전시는 포스코미술관이 지역작가들의 중앙화단과 국제화단의 진출을 위해 마련한 지역작가전의 일환.

박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설치와 입체가 혼유된 형태의 작품을 선보인다. 조각이란 그 자체가 하나의 독립된 구체물로 공간에 적응하는 것이나 박씨 작품의 경우는 조각이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준다.<朴燦 기자 parkchan@seoul.co.kr>
1998-08-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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