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仁吉씨 소환 10일로 연기
수정 1998-08-06 00:00
입력 1998-08-06 00:00
검찰 관계자는 “洪씨가 변호사를 통해 ‘지병을 치료한 뒤 오는 10일 자진출두 하겠다’는 연락을 해왔다”며 “洪씨의 건강상태 등을 감안해 소환시기를 연기했다”고 밝혔다.<대구=韓燦奎 기자 cghan@seoul.co.kr>
1998-08-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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