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대동은행원 24명 구속/입출금 반복 업무방해 혐의
수정 1998-08-06 00:00
입력 1998-08-06 00:00
金씨 등은 지난 4일 하오 신한은행 본점·명동지점·동대문지점 등에 몰려가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1998-08-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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