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 적극 지원자 우선 조사/洪仁吉씨 퇴원후 소환 검토
수정 1998-08-05 00:00
입력 1998-08-05 00:00
한편 대구지검은 5일 상오 대구방송 인가 과정에서 청구측으로부터 거액을 받은 한나라당 洪仁吉 전 의원을 소환할 계획이었으나 洪 전의원이 지난 3일 서울 분당차병원에 지병을 이유로 입원함에 따라 진단이 끝난 뒤 소환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8-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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