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5,249명 127개대 특별전형/99학년도
수정 1998-08-05 00:00
입력 1998-08-05 00:00
특히 서울대 등 6개 대학은 IMF 체제에서의 경제난을 고려해 해외근무 상사직원 자녀의 경우,부모 중 한 사람만 외국에 체류해도 특별전형에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특별전형 입시 일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분산돼 복수지원에 따른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1998-08-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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