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金哲 대변인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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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8-05 00:00
입력 1998-08-05 00:00
국민회의 安東善 부총재는 최근 한나라당 金哲 대변인이‘경성 관련 비리 정치인 명단’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4일 하오 金대변인을 서울지검에 명예훼손혐의로 고발했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1998-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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