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다시 폭락/어제 1弗 145.6엔
수정 1998-08-04 00:00
입력 1998-08-04 00:00
이날 엔화는 지난 주말 해외시장의 하락 추세와 경기 침체현상이 두드러지면서 내림세로 출발한 뒤 갈수록 낙폭이 커져 지난 주말보다 1.86엔이 폭락한 달러당 145.63∼65엔을 기록했다.
외환시장의 한 관계자는 경제개혁과 관련,오부치(小淵) 내각에 대한 불신감이 높아지고 있는 데다 지난 7월의 일본 국내 신차 판매대수가 16개월 연속 전년 수준을 밑도는 등 경기 후퇴의 심각성이 확인되면서 엔화가 곤두박질치고 있다고 말했다.
1998-08-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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