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통상 李彰宰 회장 20억원 탈세혐의 구속
수정 1998-07-31 00:00
입력 1998-07-31 00:00
李 회장은 자신이 대주주인 고려종합금융이 지난 해 12월5일 업무정지로 주가가 급락하자 고려통상이 고려종금 주식 155만주를 업무정지일 이전에 사들인 것처럼 매매계약서를 꾸며 97년도 법인세 20억8,000여만원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07-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