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일부 ‘진돗개 둘’ 해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7/31/19980731018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7-31 00:00 입력 1998-07-31 00:00 지난 12일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 해변에서 무기를 소지한 무장간첩의 시체가 발견되면서 영동 일부 지역에 발령됐던 군의 경계태세인 ‘진돗개 둘’이 30일 하오 5시를 기해 해제됐다.<동해=趙誠鎬 기자 csh@seoul.co.kr> 1998-07-3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