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유랑극단/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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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7-31 00:00
입력 1998-07-31 00:00
30년전 20대들에게 요즘 ‘미스터Q’만큼 인기있던 것이 악극. 8월6∼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의 ‘이것이 유랑극단’ 대공연은 고색창연한 악극을 현대 무대에 되살렸다. 악극의 고전 ‘나그네 설움’과 ‘버라이어티쇼’를 엮어 한여름 부모님 효도선물로 제격이라는 소개다.

요즘 젊은이들이 ‘웃으면 복이와요’ 쯤에서 만나봤을 옛 배우·가수들이 대거 출연,실감을 더한다.

‘백만인의 연인’ 최무룡,‘희극왕,막둥이’ 구봉서를 비롯,남철·남성남·한무·김영하·김태랑·정원·쟈니리·오은주 등. 김정렬·이용식 등 후배 코미디언들이 찬조 출연한다. MBC코미디언실 제작,하오2시·6시.539­0303.
1998-07-3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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