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장의 살신성인/물놀이하던 원생 빠지자 3명 구하고 하늘나라로
수정 1998-07-30 00:00
입력 1998-07-30 00:00
姜씨의 부인 林모씨(30)는 “남편이 물놀이를 하던 趙양 등 3명이 급류에 휘말려 떠내려가는 것을 보고 뛰어들어 이들을 차례로 구했으나 남편은 빠져 나오지 못했다”고 말했다.
姜씨는 부인 林씨와 함께 학원생 40여명을 데리고 야영을 이곳에 왔었다.<대구=金相和 기자 shkim@seoul.co.kr>
1998-07-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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