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부채 탕감액/총 6조5,598억원/산업銀 잠정 집계
수정 1998-07-29 00:00
입력 1998-07-29 00:00
산은은 지난 24일 채권금융기관 대표자 회의를 열어 담보있는 채권의 경우 참석자의 90% 이상,무담보채권은 75% 이상의 찬성으로 부채 상환조건 조정방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7-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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