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自 오늘 조업재개/노조에 농성시설물 철거 요청
수정 1998-07-28 00:00
입력 1998-07-28 00:00
노조가 이를 거부하거나 정상조업을 방해하면 고소·고발 등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방침이다.
그러나 지난 20일부터 지금까지 회사안에 100여개의 천막을 치고 철야농성을 계속하고 있는 노조측은 회사의 정리해고를 철회하지 않는 한 정상조업은 어렵다는 입장을 견지,사실상 조업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울산=姜元植 기자 kws@seoul.co.kr>
1998-07-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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