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東周 당선자 금품살포”/前 선거운동 관계자 폭로
수정 1998-07-28 00:00
입력 1998-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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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씨는 “나도 선대본부장과 金당선자 사모님,상급 간부 등에게서 100여만원을 활동비로 받았으며 특히 20일과 선거당일인 21일에는 金당선자 지지의 대가로 36만원을 유권자 31명에게 직접 뿌렸다”며 “金당선자의 총 선거비용이 8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1998-07-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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