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志晩씨 ‘5번째 관용’/법원 치료감호 선고
수정 1998-07-27 00:00
입력 1998-07-27 00:00
朴씨는 지난 해 12월3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신의 집에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지난 2월 기소됐으며 지난 89년 이후 지금까지 모두 5차례 적발돼 4번 구속됐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7-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