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오는 9월부터 수돗물 값이 3% 남짓 오른다. 건설교통부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방자치단체에 공급하는 광역상수도 요금을 다음달부터 19.75% 인상키로 함에 따라 9월부터 소비자 수돗물 값이 지자체별로 월 평균 191원 정도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22일 밝혔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1998-07-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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