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금 3억원 빼내/林協간부 해외 도피
수정 1998-07-22 00:00
입력 1998-07-22 00:00
담양경찰서는 이 조합 통장을 관리하는 申모(39) 금융과장이 조합 예금 3억원을 인출해 20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있다는 조합측의 고발에 따라 임협측의 통장을 확인한 결과 한남투신에 예금한 금액 가운데 3억원을 인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광주=南基昌 기자 kcnam@seoul.co.kr>
1998-07-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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