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색선전·금권선거 유감 여야막론 불법 엄중 처벌”/金 대통령
수정 1998-07-22 00:00
입력 1998-07-22 00:00
金대통령은 이날 상오 부인 李姬鎬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청운동 국립선희학교 강당에 마련된 종로 보궐선거 청운동 제1투표소에서 투표를 한뒤 이같이 말했다.
이어 金대통령은 “선거관리위원회도 고발할 것이고,상대방도 증거를 갖고 고발하면 여야를 가리지 않고 유야무야 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임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7-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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